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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스타의 이름이 적힌 돌림판을 돌려 나온 스타에게 전화를 거는 미션을 하게 됐고 100초 안에 스타가 전화를 받지 않으면 미션에 실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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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장준환 감독이 마침 전화를 받았고, 문소리 "지금 전화 미션 수행 중이다. 전화를 받아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평생 은인으로 모시겠다"며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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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소리 장준환 부부 전화 미션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소리 장준환 부부, 존댓말 하는 거 보기 좋아", "문소리 장준환 부부, 잘 어울려", "문소리 장준환 부부,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시길", "문소리 장준환 부부, 아직까지 신혼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