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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외출 시 모자, 장갑과 외투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대한 줄이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는 모공 속까지 딥 클렌징을 해줄 수 있는 클렌저를 사용해 피부에 엉겨 붙은 미세먼지를 구석구석 꼼꼼하게 세정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아토피 환자들은 비누나 액상 보다는 자극이 덜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는 거품 타입의 세정제를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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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 관리시 특히 주의할 점은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샤워를 자주 하기 때문에 자칫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클렌징과 동시에 보습 기능을 갖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클렌징과 보습기능을 함께 갖춘 세정제는 피부보호막을 형성하여 잦은 샤워에도 피부의 보습력을 유지시켜 아토피가 악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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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가려움증을 동반하는 특징이 있다. 미세먼지에 들어있는 오염물질은 피부를 자극해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때 가려운 피부를 긁게 되면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켜 아토피 피부염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근본적으로는 피부 자극 요소를 제거하고 영양공급을 충분히 하여 피부를 진정시켜 아토피 피부염의 악화를 예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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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건선피부(유아, 성인의 아토피피부염, 어린선, 건선, 노인성 소양증) 보습 목적의 보조 요법제로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 세정제이다. 거품 타입으로 피부 자극이 적고 사용 후에도 깨끗이 씻겨나가 피부에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다. 특히 낙화생유 성분이 피부 표면에 제2의 피부보호막을 형성하여 잦은 샤워에도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각종 천연 추출물과 특허 성분이 진정효과를 발휘해 가려움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