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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두로 나선 것은 1995~1996시즌 정규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석권한 이후 무려 18년 만이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있다. 변수가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양강 체제를 위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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