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8년 만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Advertisement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벌어진 2013~2014시즌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레알 소시에다드와 홈 경기에서 4대0으로 완승했다. 시즌 18승(3무1패·승점 57)째를 올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를(이상 17승3무2패·승점 54)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등극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두로 나선 것은 1995~1996시즌 정규리그와 코파 델 레이를 석권한 이후 무려 18년 만이다.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있다. 변수가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양강 체제를 위협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