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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충북 옥천에 위치한 장고개 마을로 첫 여행을 떠난 여섯 아빠와 아이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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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들 김민율과 다른 배를 타게 된 김성주는 "김민율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보냈지만, 갑작스런 아빠와 떨어지게 된 김민율은 "아빠"를 연신 부르며 폭풍 눈물을 쏟아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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