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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느 "내년 30살이라는 소진의 환상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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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소진은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말도 하기 싫지만 한 해가 더 있으면 서른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깜짝 놀란 MC들은 "아무도 몰랐다. 말 안 하는 게 나을 뻔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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