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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홀 스킨스 방식(홀마다 상금을 거는 것)으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우즈는 버디를 10개나 잡고 보기를 1개로 막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17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상대 조에 결국 우승 타이틀을 내줬다. 인도 현지 언론은 우즈가 초청료 200만 달러(약 21억6000만원)를 받고 인도에 왔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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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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