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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웰빙 트렌드로 견과류, 과일 등이 들어간 '쉘' 형태의 프리미엄 초콜릿을 선호하는 수요를 고려해 수입 프리미엄 초콜릿을 대폭 강화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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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벨기에, 프랑스 등 10여개 국가의 유명 브랜드 프리미엄 초콜릿 100여개 상품을 최대 5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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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병행수입을 통해 단독 기획 상품으로 이탈리아 유명 초콜릿인 '페레로 로쉐(T-30/375g)'를 시중가 보다 30% 가량 저렴한 1만225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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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벨기에 초콜릿인 '갤러 샐러브레이션 박스(216g)'를 1만6900원에, 스페인 초콜릿인 '델라비우다 밀크 초콜릿(150g)'을 5580원에, 독일 초콜릿인 '리터 알파인 밀크 초콜릿(250g)'을 4890원에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가나 마일드(70g)'를 1580원에, 'ABC 초콜릿(210g)'을 3780원에, '허쉬 키세스 아몬드(187g)'를 3980원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크라운, 오리온 제과 행사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000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최정임 롯데마트 가공MD(상품기획자)는 "최근 디저트 문화의 발달과 웰빙 트렌드가 맞물려 발렌타인 데이 선물도 견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초콜릿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같은 수요를 고려해 프리미엄 초콜릿을 대폭 강화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