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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쌍둥이로 출생해서 서로 다른 곳에 입양됐다가 25년 만에 우연히 만난 사만다 푸터먼과 아나이스 보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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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사만다의 영화를 본 아나이스의 친구 덕에 지난해 2월께 페이스북 쪽지를 주고받으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다. 존재도 모르고 살았던 혈육을 25년 만에 인터넷과 SNS 덕분에 만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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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인터넷이 큰 도움을 줬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책이랑 다큐 나오면 꼭 봐야겠다",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진짜 신기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