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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의 독주 아래 경쟁 드라마들은 맥을 못 추고 있다.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10.9%를 기록했고, KBS2 '총리와 나' 최종회는 6.1%를 나타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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