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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녹화에서는 한 패션뷰티 전문기자가 협찬과 관련된 막장 연예인 이야기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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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홍석천은 "B급 중에서도 에이스죠?"라며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고, 신동엽은 "B가 아니라 C+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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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동엽은 "기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홍석천은 "사명감은 필요 없다. 내가 돈으로 사겠다"고 과감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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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홍석천의 환상 호흡이 돋보인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은 5일 밤 11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