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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중남부 버킹엄셔에 거주 중인 19세 여성 조이 스미스는 자동차를 집 앞에 주차시킨 후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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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역 당국은 스미스의 집으로 소방대원들을 파견해 만일에 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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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 앞 10m 싱크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 앞 10m 싱크홀, 사진으로만 봐도 깜짝 놀랄만", "집 앞 10m 싱크홀, 차가 순식간에 사라졌을 듯", "집 앞 10m 싱크홀, 깊이 10m 사람이 없어서 다행", "집 앞 10m 싱크홀, 차안에서 잠들었으면 큰일날 뻔", "집 앞 10m 싱크홀, 집도 내려앉을까 무섭겠다", "집 앞 10m 싱크홀 신상공개하면 어쩌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