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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선수들이 자국의 승패를 결정짓도록 하는 형식을 포함해 보다 혁신적이고 향상된 새로운 게임방식, 브라질 현지의 색채와 활기를 담은 풍부한 연출 등 역대 EA 스포츠의 타이틀 중 가장 폭넓은 게임 모드 세트로 구성돼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속도 조절 및 폭발적인 움직임으로 공의 방향을 바꾸는 능력에서부터, 완벽한 드리블과 정교한 패스를 사용하는 세계적 수준의 능력 등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자국의 축구 영웅들의 기술과 몸놀림을 실제처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패스, 득점 차단, 페널티킥을 포함한 100개의 새로운 애니메이션은 실제 경기에서의 극적이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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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모드인 '로드 투 더 FIFA 월드컵(Road to the FIFA World Cup™)'에서는 203개 국가대표팀에서 선수들을 선택하고 예선전을 통해 지역별로 1명에서 32명까지의 선수들과 경기할 수 있으며, FIFA 월드컵 조별로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50시간 이상의 게임 진행 상황에 대한 녹음 내용과 함께 EA스포츠 토크 라디오를 통해서 업데이트 된 경기 소식을 들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 월드컵을 축하하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해 마련된 '로드 투 리오 데 자네이루(Road to Rio de Janeiro™)'는 사용자들이 브라질의 12개 도시에 있는 경기장에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한 모드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