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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MBC '세바퀴' 녹화는 소치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MBC 아나운서들이 출연한 'MBC 소치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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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근 아나운서는 "최종면접에서 '축구 중계'를 해보라는 마지막 질문에 난 '축구 중계'만 준비했기 때문에 중계 실력을 뽐냈다"며 "그런데 다음 순서였던 전현무는 갑자기 '야구 중계'를 시작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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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세바퀴'에는 MBC 아나운서 대표로는 김완태, 김정근, 허일후, 김대호, 이진, 이재은, 김초롱, 박연경이 출연했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유정현, 김성경, 공서영 등이 함께 출연해 MBC 아나운서들과 프리랜서 아나운서 간의 불꽃 튀는 입담 대결도 지켜볼 수 있다. 방송은 8일 밤 11시 35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