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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는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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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눈꽃의 형상이 하나씩 펴지며 오륜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오른쪽 끝의 눈꽃이 펴지지 않아 사륜기가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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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개막식 오륜기 오작동에 네티즌들은 "소치 개막식에서 오륜기가 사륜기가 되다니...푸틴이 화가 났겠네요", "소치 개막식에서 오륜기가 사륜기라니...푸틴이 깜짝 놀랐겠네요", ""소치 개막식에서 오륜기가 오장동하다니...푸틴은 마음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