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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는 경기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끔찍할 정도로 당황스러웠다(fxxxing embarrasing)'며 '90분 동안 경기를 지켜본 모든 이들에게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수비수 페어 메르데사커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영어와 독일어로 함께 '최악의 경기였다'고 고개를 숙이면서 '하지만 우리는 오늘 패배를 계기로 함께 일어설 것이다. 다시 매우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리비에 지루와 루카스 포돌스키도 트위터를 통해 리버풀 원정에 나선 이들을 비롯한 아스널 팬들에게 사과와 함께 다가오는 맨유전 필승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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