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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9일 이대호의 훈련을 지켜본 오 사다하루 회장의 소감을 보도했다. 이대호는 8일 미야자키에서 열린 팀 스프링캠프에서 특타를 하며 페이스를 끄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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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타격을 지켜본 오 사다하루 회장은 "이대호가 만약 홈런만 노린다면 40~50 홈런을 칠 수 있다. 지금은 중앙에서 우측에 치우친 밀어치는 타격을 의식하고 있다"며 "마치 이치로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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