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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은 "투개월로 오랜만에 모습을 보이기 위해 새로운 싱글을 준비했다. 9개월 전 '넘버원' 이후 처음 같이 작업했다"고, 도대윤은 "'토크 투 미'라는 곡이다. 굉장히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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