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옥택연, 트위터 성희롱 악플러 고소 "선처따위 바라지마" by 백지은 기자 2014-02-09 21:24:15 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2PM 옥택연이 악플러에 경고했다.Advertisement옥택연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희 둘 다 고소. 본보기를 보여줄게. 참다참다 못 참겠다. 선처따위 바라지 마라. 안 해준다"고 밝혔다. 옥택연이 지적한 네티즌들은 상습적으로 트위터에 성희롱성 발언을 올려왔다. 연예인에 대한 SNS 성희롱은 옥택연만의 문제가 아니다. 앞서 블락비 재효, 미쓰에이 수지 등이 그 피해자가 돼 법적 대응에 나선 바 있다. 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