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의 화려한 개막식과 대회 첫날 일정을 마친 가운데, 소치올림픽 선수단 및 미디어 호텔 및 시설 관련 'SNS 괴담(?)' 및 증언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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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미국 봅슬레이 대표선수인 조니 퀸(30)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처참하게 부서진 욕실 문짝 사진을 찍어 올렸다.
호텔 룸에서 샤워중 욕실 문이 자동으로 잠겼다. 문고리를 잡고 흔들어봤지만 문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샤워를 할 때 휴대폰을 갖고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결국 있는 힘껏 문을 부수고 탈출했다.부서진 욕실문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샤워를 하다가 문이 잠겨서 갇혔다'고 썼다. 이 아찔한 멘션과 사진을 수천명이 리트윗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샤워시 휴대폰을 필참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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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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