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의 화려한 개막식과 대회 첫날 일정을 마친 가운데, 소치올림픽 선수단 및 미디어 호텔 및 시설 관련 'SNS 괴담(?)' 및 증언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8일 미국 봅슬레이 대표선수인 조니 퀸(30)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처참하게 부서진 욕실 문짝 사진을 찍어 올렸다.
호텔 룸에서 샤워중 욕실 문이 자동으로 잠겼다. 문고리를 잡고 흔들어봤지만 문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샤워를 할 때 휴대폰을 갖고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결국 있는 힘껏 문을 부수고 탈출했다.부서진 욕실문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샤워를 하다가 문이 잠겨서 갇혔다'고 썼다. 이 아찔한 멘션과 사진을 수천명이 리트윗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샤워시 휴대폰을 필참해야 할 듯.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