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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오는 20일 자정(이하 한국시각) 여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김연아는 2014 피겨종합선수권 대회 1위와 역대 최고점을 경신했던 쇼트프로그램 곡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춰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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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올림픽 개막식에 참여하지 않고, 남은 시간 동안 한국에서 훈련하며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반면 아사다 마오는 단체전 출전을 위해 일찍 소치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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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9일 열린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해 첫 과제로 시도한 트리플악셀에서 엉덩방아를 찧는 실수를 범했으며, 점프를 다운그레이드 판정을 받았다. 결국 기술점수(TES) 31.25점과 예술점수(PCS) 33.82점, 감점 1점 등 64.07점을 받아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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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경기일정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경기일정 보니까 두근거린다", "김연아 경기일정, 드디어 여왕이 나선다", "김연아 경기일정 부담없이 경기했으면 좋겠다", "김연아 경기일정, 이미 전설인데 이렇게 경기에 뛰어주는 것만으로도 영광", "김연아 경기일정 잊지 말고 반드시 경기 꼭 챙겨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