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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7명의 멤버들이 제비뽑기로 역할을 나눠 탐정 3명, 용의자 4명으로 역할을 맡아 '탐정 특집' 상황극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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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여관 주인 유재석을 범인으로 지목, 그는 "내 느낌도 그렇고 새벽 4시에 CCTV에 찍혔다. 이상해서 순찰을 돌았다면 열쇠를 받은 후에 확인을 했었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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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남자친구 박명수를 지목했다. 노홍철은 "천재적인 사람도 실수로 증거를 남긴다. 남자친구는 모든 증거에 등장한다. CCTV에 오고 가는 것도 등장하고 주인에게 가서 같이 문을 열어 달라고 했다. 열쇠를 흘려서 이런 상황을 만든 것 같다. 계획적인 살인 같다"고 추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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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한도전 '탐정 사무소' 반전 결과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반전, 재미있다", "무한도전 반전, 유재석이 범인이라니", "무한도전 반전, 나도 틀렸어", "무한도전 반전, 이런 주제 흥미진진해", "무한도전 반전,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