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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전문 브랜드 대상이 입맛을 살릴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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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비타민이 풍부해 겨우내 늘어져 있던 몸과 마음을 가뿐하게 해 준다. 냉이, 달래, 참나물 등의 봄나물과 새싹 등을 넣으면 더욱 봄 향기 가득한 샐러드가 완성된다. 여기에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드레싱을 활용하면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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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나물이나 새싹 채소 등을 밥에 넣고 쓱쓱 비벼먹는 것 만으로도 입맛을 돋을 수 있다. 매콤한 고추장 비빔밥도 맛있지만 구수한 강된장은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욱 잘 살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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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이 일품인 라면이 찬바람 부는 겨울에 특히 인기를 끌었다면, 봄에는 매콤달콤한 비빔면에 손이 더 가게 된다. 여기에 향긋한 봄나물이나 참치, 연어 등 다른 재료를 함께 넣어 먹으면 별미다.
풀무원은 아예 골뱅이 플레이크를 넣어 만든 '자연은맛있다 골뱅이비빔면'을 선보이고 있다. 오뚜기 '메밀비빔면'은 면발에 메밀을 넣어 더욱 매끄럽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사과 과즙이 11% 나 들어 있어 비빔면 고유의 새콤달콤한 맛이 살아있다.
다이어트를 고려 중이라면 곤약면인 청정원 '뷰티칼로리면 프레쉬 메밀비빔냉면'이 추천된다. 순창고추장에 국산 대파, 양파, 마늘, 배로 맛을 내 매콤하면서 새콤하며, 참기름과 초절임무가 함께 들어있다.
몸에 좋은 채소를 그대로 갈아 만든 녹즙이나 야채주스도 에너지를 충전해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대상웰라이프 '돌미나리혼합즙'은 순창지역에서 재배한 유기돌미나리와 명일엽을 주재료로 한다. 여기에 유자, 배 등을 함께 넣어 상큼한 맛을 살렸다. 주재료로 쓰인 돌미나리는 미네랄이 풍부해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한국야쿠르트 '하루야채'는 '350 시리즈', '컬러 비타민 시리즈', '키즈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 연령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