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투수 조상우, 주전을 향해 달려라 by 민창기 기자 2014-02-10 16:10:08 지난해 대전고를 졸업하고 넥센 히어로즈에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2년차 투수 조상우가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 주로 2군에 머물렀던 조상우는 올 해 불펜투수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염경엽 감독은 조상우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일단 올시즌에 중간계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