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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에 따라서는 '20대'(70.7%), '30대'(68.4%), '40대'(55.8%), '50대 이상'(54.7%) 순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돈보다는 휴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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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를 다 사용하지 못한 이유로는 '상사, 동료 등의 눈치가 보여서'(47.9%,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업무가 너무 많아서'(31.4%), '다들 안 쓰는 분위기여서'(30.6%), '대체 인력이 부족해서'(25.9%)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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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미사용이 회사생활에 미친 영향으로는 '스트레스로 업무 능률이 떨어졌다'(52.1%,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이직 및 퇴사를 고려하게 되었다'(36.5%), '애사심이 떨어졌다'(34%), '업무를 성실히 하지 않게 됐다'(16.5%) 등 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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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