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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은 지난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4' 라이트급 스페셜 매치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상대로 1라운드 4분19초 만에 TKO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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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TKO 승리 소식에 윤형빈의 경기 동영상은 폭발적인 다시보기 기록을 세우는 등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종격투기 선배이자 동료 개그맨인 이승윤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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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은 지난 2010년 연예인 최초 로드FC 파이터로 데뷔했다. 이후 이승윤은 2010년 10월 23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격투기 경기 '로드 FC-챔피언의 부활'에 출전해 열 살이나 어린 박종우 선수와 접전을 벌였으나 2라운드 중반 코뼈를 다쳐 출혈이 계속된 채 난타당한 끝에 TKO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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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TKO승리에 이승윤 로드FC 도전에 네티즌들은 "윤형빈 TKO승, 이승윤 로드FC 도전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군요", "윤형빈 TKO승, 이승윤 로드FC 도전에서도 승리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윤형빈 TKO승, 이승윤 로드FC가 왜 화제죠?", "윤형빈보다 이승윤이 로드FC에 먼저 도전을 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