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조인식 서명에 앞서 채인석 화성시장은 "54만 화성시민이 바둑을 통해 건전한 스포츠문화를 향유하고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활성화를 통해 국내 바둑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조인식 후에는 한국기원 조훈현 상임이사가 채인석 화성시장에게 기념바둑판을 증정하며 선전을 기원했다.
Advertisement
올해 32세의 이정우는 2012년 스마트오로 감독에 취임한 한종진 8단에 이어 역대 최연소 감독 2위가 됐다. 1981년 6월 1일생인 이정우 감독은 1979년 6월 2일생 한종진 감독에 하루 차이로 밀렸다.
Advertisement
광역자치단체를 포함한 지방자치단체가 KB리그 팀으로 출전한 것은 충청북도(2010년), 신안군(2009년~2013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그러나 충청북도가 건국우유(충북&건국우유)와, 신안군이 태평천일염(신안태평천일염)과 합작한 것과 달리 단독 출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조인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채인석 화성시장, 이성학 CJ E&M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