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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에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상황이다. 오승환은 일본 언론과 인터뷰에서 "아무 문제가 없다. 아픈 곳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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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지금까지 캠프 초기에는 불펜피칭 후 다음날 공을 던지지 않았으며, 11일에도 몸 상태를 보고 캐치볼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일본에서도 삼성 라이온즈 시절의 훈련 스타일을 유지하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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