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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관능의 법칙' 개봉을 앞둔 엄정화와 이재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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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다들 가운을 입곤 하는데 이재윤은 허리만 수건으로 가렸다"며 "몸매가 정말 조각 같다. 저도 모르게 손을 뻗게 되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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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에 어느 때보다 잘 나간다고 믿는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싱글맘 해영(조민수) 세 친구들이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면서 일, 사랑, 섹스 모두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단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