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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드링커'는 반복되는 가사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가족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우울감을 해소하지 못해 혼자 부엌에서 술을 마시는 주부들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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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 상계점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부 고객을 대상으로 9년째 노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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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는 주부들이 매장에서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평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Sweet Tea Time'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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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는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프터눈 티 타임'을 주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도곡역점, 반포점, 여의도점, 죽전점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늘 가족을 우선시하는 전업주부들이 자신의 건강도 챙겼으면 하는 의미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주부들의 스트레스를 해소를 돕고 삶의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