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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모예스 감독 체제로 전환한 올 시즌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FA컵 첫판에서 스완지시티에 덜미를 잡혀 탈락의 쓴 잔을 마셨고, 25경기를 치른 리그에서는 7위로 유로파리그조차 사정권에 두지 못하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거금을 들여 후안 마타를 영입했으나,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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