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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는 MBC 스포츠 캐스터로 소치동계올림픽 중계단에 합류했고, 강호동은 KBS 중계단에서 특별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은 11일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결승에서 중계 경쟁을 펼쳤다. 김성주는 전문적이고 역동적인 해설로 이목을 끌었고, 강호동은 친절하고 편안한 진행으로 재미를 더했다. 시청률은 MBC 18.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KBS 16.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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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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