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코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스프링캠프에 참가중인 마쓰이 히데키(40)가 뉴욕 양키스 캠프에 합류한다고 뉴욕 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
마쓰이는 19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양키스 스프링캠프로 이동한다. 마쓰이는 시범경기가 시작될 때까지 임시코치로 활동할 예정이다. 현재 뉴욕 양키스에는 포스팅을 통해 계약한 다나카 마사히로,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 이치로가 소속돼 있다.
요미우리를 거쳐 2003년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마쓰이는 2009년까지 양키스 소속으로 7시즌을 뛰었다. 양키스는 지난 해에 마쓰이와 하루짜리 계약을 한 후 은퇴경기를 열어주는 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다나카가 양키스행을 결정한데에도 마쓰이의 조언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쓰이는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의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