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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는 제주공항 면세점 사업을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적극 검토해왔다. 제주공항 면세점이 409㎡(124평)으로 규모가 작아, 면세점 사업을 처음하고자 하는 갤러리아의 입장에서는 갤러리아의 강점(명품, 상품, 마케팅, 외국인마케팅)을 살리며, 면세점 운영의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적절한 규모라는 점에서 제주공항 면세점 입찰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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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는 특화된 외국인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강점으로 면세점 사업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외국인 대상 CRM 관리, 외국인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외국인 고객 전담 인력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유통업계에서 독보적인 외국인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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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전략실 김민정 상무는 "갤러리아의 외국인 마케팅 노하우의 접목,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연계되어 제주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등 다각적인 운영 안을 면밀히 마련하여 작지만 강한 면세점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