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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하는 가운데 NBC 스포츠 뉴스와 모닝쇼 '투데이'에 출연하고 있는 본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며 "우즈로부터 평정심을 지키고 인내하는 법을 배웠다"고 고마워했다. 본은 또 "우즈가 한 번에 하나에만 집중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본은 고향인 미국 콜로라도주 베일에서 열리는 2015년 스키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소치에서 뛰지 못하게 된 이후 기분이 좋지 않았다"며 "하지만 거기에 신경을 쓰기보다 내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로 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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