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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주가 13득점으로 시즌 개인 최다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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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에 벌어진 점수차는 그대로 전반전까지 이어졌다. 2쿼터는 두 팀이 나란히 24득점씩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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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3쿼터에도 하나외환의 추격을 뿌리치고 9점차를 계속 유지했다. 하나외환은 나키아가 8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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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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