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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은 이날 급성위염으로 고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극도의 부담감을 안고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천신만고끝에 준결승행을 확정한 후 눈물이 쏟아졌다. 안상미 SBS 해설위원은 "경기를 앞두고 음식도 섭취하지 못할 정도로 압박감이 심했다. 올림픽 무대는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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