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마사히로가 1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위치한 양키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뉴욕 양키스 선수로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한 것이다.
오전 9시쯤 경기장에 나타난 다나카는 미팅이 끝난 뒤 선배인 구로다 히로키와 캐치볼을 했다. 내야 수비 훈련을 이어간 다나카는 사바시아 등 동료 투수들과 함께 불펜에 들어가 변화구를 포함해 32개의 공을 던졌다.
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이날 미국과 일본 취재진 200명 정도가 몰렸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다나카가 지난해까지 뉴욕 양키스의 마무리로 활약했던 마리아노 리베라의 라커를 배정받았다고 했다. 일본 언론은 구단이 다나카를 위해 리베라가 사용해 온 라커를 물려주고, 바로 갈아입을 유니폼을 준비하는 등 VIP 대접을 했다고 보도했다.
스프링캠프 관계자는 다나카에게 배정한 라커가 통로에 면해있어 접근이 편하고, 주변의 공간이 넓어 언론 취재에 응하는데 용이하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