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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광복 코치, 김소희 MBC 쇼트트랙 해설위원, 전명규 대한빙상연맹 전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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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의 맹활약에 러시아 국민들은 물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는 등 환희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반면 한국 남자 대표팀은 역대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으며 연이은 실격과 부진으로 하나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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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안현수가 부상 복귀 후 재기하는 과정에서 빙상연맹과 수차례 갈등을 빚었으며, 빙상연맹이 현역복귀를 원하는 안현수의 대표선발을 방해하고 사실상 은퇴를 종용했다는 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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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명규 한국체육대 교수(1991∼2002년 국가대표팀 코치·감독)와 그의 수제자인 김기훈과 안현수 대 '비(非) 한체대 출신' 들의 파벌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당시 최은영, 진선유, 강윤미, 변천사 등 쇼트트랙 여자 대표선수 8명 가운데 6명이 사생활 간섭, 상습적 구타 등 코치의 강압적인 지도방식에 불만을 품고 태릉선수촌을 무단이탈했다가 빙상연맹의 설득으로 하루 만에 복귀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에 빙상연맹은 구타 사건에 연루된 최광복, 김소희 코치의 사표를 수리하는 등 해당 사건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전명규, 최광복, 김소희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전명규, 최광복, 김소희는 도대체 지금도 빙상 연맹에서 일을 하게 하는 이유가 뭔가요?", "전명규, 최광복, 김소희가 지금 뭘 하고 있나요?", "전명규, 최광복, 김소희가 아직도 현역에 있는 이유 또한 빙상 연맹의 잘못된 예인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