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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홈페이지는 15일(현지시간) 소치올림픽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안)가 금메달을 목에 걸자, 안현수의 귀화와 관련해 항의글을 남기기 위해 네티즌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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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6일 오전 이른바 프로그래머를 자체하는 네티즌들이 현재 다운됐다고 알려진 빙상연맹홈페이지 의문을 제기하면서 논란과 비판 수위는 더욱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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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폭주로 인해 홈페이지가 다운된 것이 아니라 비판 댓글을 막기 위해 일부러 홈페이지를 일시 폐쇄했다는 주장을 제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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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수의 맹활약에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하게 된 이유가 빙상 연맹과의 갈등 때문인 것으로 전해지며 전명규 대한빙상연맹 전무와 과거 폭행 사건의 주요 인물인 여자 대표팀 최광복 코치, 김소희 MBC 쇼트트랙 해설위원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며 안현수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