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3)이 또다시 주요 부위를 노출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미국 로스앤젤리스의 한 클럽에서 자신의 생일 앞두고 파티행사를 열었다.
이날 그녀는 핑크빛 드레스에 굽이 높은 하이힐 등으로 파티 룩 패션을 뽐냈다. 파티 참석 전 그녀는 현지 카메라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던 중 은밀한 부위를 노출하고 말았다. 속옷을 입지않아 드레스 사이로 다리 사이 치골 부위가 그대로 드러난 것.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제56회 그래미 시상식 전에 진행된 프리 그래미 파티에서도 속옷을 입지않은 망사패션으로 참석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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