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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번 소치 동계 올림픽을 위해 출국 전부터 KBS 스포츠국과의 협업으로 한 달 이상을 준비했다. 소치 동계 올림픽을 위해 선수들이 지난 4년 간 흘린 땀과 피나는 노력, 숨겨진 뒷 이야기를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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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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