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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국내 아이스티 RTD(Ready to drink) 시장을 이끌어 온 '립톤 아이스티'에 홍차의 깊은 맛과 복숭아, 레몬의 상큼함을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고 젊은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라벨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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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상쾌한 기분전환이 필요할 땐 '립톤 아이스티'를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맛과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마케팅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장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RTD 아이스티 시장은 약 430억원 규모이며, '립톤 아이스티'는 약 25%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