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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복리후생'(13.1%), '근무환경'(12.2%), '성장성, 비전'(8.9%), '조직문화, 기업문화'(6.6%)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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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별 희망연봉은 대학원 이상이 평균 3367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졸은 2745만원, 고졸 이하는 2465만원, 초대졸은 2344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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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분위기는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는 자유로운 문화'(36.6%)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사생활 간섭 없는 공과 사가 확실한 문화'(18.8%), '가족친화적 문화'(13.6%), '성과중심, 보상체계 확실한 문화'(8.5%), '일에 몰입하는 열정적인 문화'(8%), '예의, 예절 지키는 것이 중요한 문화'(4.2%)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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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첫 직장에서 만나고 싶은 이상적인 상사의 유형으로는 '업무적으로 배울 점이 많은 능력자 유형'(23.5%)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아낌없는 칭찬으로 기운을 북돋워주는 유형'(16.4%), '변화와 혁신으로 나를 성장시켜주는 유형'(14.1%), '나를 인정, 믿고 일을 맡겨주는 유형'(11.3%), '성실, 책임감이 강해 믿을 수 있는 유형'(9.9%) 등을 들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