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는 미국 애리조나 캠프 막판 쇄골 통증을 호소했다. 그래서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10일 귀국한 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큰 이상은 없었다. 김해 상동구장에서 컨디션을 유지한 후 본진 보다 1주일 정도 늦게 2차 캠프에 합류한 것이다.
장성호는 지난 시즌 활약이 좋지 않았다. 그러면서 올해 연봉이 4000만원 줄었다. 올해 그의 연봉은 1억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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