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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약해져서 헛땀을 많이 흘리는 것을 막아 몸의 진액을 보충하며 당뇨병에도 좋다. 그 외에도 심장과 순환기 질환, 위장, 간 질환에 대해서도 작용을 한다. 이러한 오미자의 효능은 대부분의 임상 실험에서도 확인이 되었기에 최근 오미자를 활용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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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암산 오미자 관계자는 "강원도 산속의 낮과 밤의 15도이상의 온도차를 이기며 재배됨으로 다른 지역의 오미자에 비해 향과 당도가 월등히 뛰어나다"며 "또 태풍의 피해가 적으며 오미자 생산에 적합한 토양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오미자 고유의 붉은 빛깔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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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암산 오미자 관계자는 "오미자원액은 무침요리(무생채, 겉절이, 각종나물, 비빔국수 등)에 설탕과 식초대신 사용하면 오미자 고유의 맛과 향이 요리를 한 충 더 고급스럽고 맛있게 해준다"고 조언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