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는 약리학적으로는 중추신경, 심장, 간, 위, 세균억제 등에 작용하여 가래와 기침을 없애고, 심장을 강하게 한다.
또 담과 위에도 작용하고, 포도상구균, 탄저균, 인플루엔자, 폐렴균, 이질균, 콜레라균 등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기운이 약해져서 헛땀을 많이 흘리는 것을 막아 몸의 진액을 보충하며 당뇨병에도 좋다. 그 외에도 심장과 순환기 질환, 위장, 간 질환에 대해서도 작용을 한다. 이러한 오미자의 효능은 대부분의 임상 실험에서도 확인이 되었기에 최근 오미자를 활용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 대암산 오미자(http://injeomija.com/)는 강원도 인제군 대암산 해발 650M의 깊은 산속에서 나온 오미자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고 손이 많이 가는 유기농 관리 시스템으로 깊은 산속 재배지에서 나온 건강식품이다.
대암산 오미자 관계자는 "강원도 산속의 낮과 밤의 15도이상의 온도차를 이기며 재배됨으로 다른 지역의 오미자에 비해 향과 당도가 월등히 뛰어나다"며 "또 태풍의 피해가 적으며 오미자 생산에 적합한 토양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 오미자 고유의 붉은 빛깔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오미자를 100일 이상 숙성해서 태어난 대암산 오미자원액은 지친 현대인의 피로와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미 음식 조리에 많이 사용되는 매실엑기스처럼 각종 요리에 적격하다.
대암산 오미자 관계자는 "오미자원액은 무침요리(무생채, 겉절이, 각종나물, 비빔국수 등)에 설탕과 식초대신 사용하면 오미자 고유의 맛과 향이 요리를 한 충 더 고급스럽고 맛있게 해준다"고 조언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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