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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상정(18·유봉여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메달~금메달~금메달 땄지롱~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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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란색 우비를 입은 선수들의 귀여운 모습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제는 부담감에 벗어난 여느 여고생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즐거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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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의 기쁨 즐겁다",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 여고생 모습 되찾은 듯",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눈물과 기쁨을 온 국민이 다함께",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 메달의 기쁨을 즐기는 선수들",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샷, 정말 고생 많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