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팀의 인증샷이 화제다.
19일 공상정(18·유봉여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메달~금메달~금메달 땄지롱~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한 모습에는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국가대표 박승희(22, 화성시청), 심석희(17, 세화여고), 조해리(28, 고양시청), 김아랑(19, 전주제일고) 선수들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노란색 우비를 입은 선수들의 귀여운 모습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제는 부담감에 벗어난 여느 여고생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즐거운 모습이다.
앞서 18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 김아랑으로 이루어진 여자 계주 대표팀은 마지막 반바퀴에서 심석희의 질주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값진 금메달을 따냈다.
한편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의 기쁨 즐겁다",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 여고생 모습 되찾은 듯",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눈물과 기쁨을 온 국민이 다함께",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 메달의 기쁨을 즐기는 선수들",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인증샷, 정말 고생 많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