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연아는 지난 17일 열린 조추첨에서 3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7번을 뽑았다. 이에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리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3조의 다섯 번째 주자로 20일 새벽 2시 24분께 출전한다.
Advertisement
이에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은 경쟁자들과 하지 않는다. 오히려 유리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된다. 경쟁자들과 함께하면 분위기 자체가 다를 수 있다.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간한다. 물론 실전은 어떨지 모르지만…." 이라며 경기 순서에 대해 미소로 답했다.
Advertisement
김연아는 이번 마지막 올림픽에서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어릿광대를 보내주오(Send in the Clowns)'를, 프리 스케이팅에서는 '아디오스 노니노(Adios Nonino)'를 선보인다.
Advertisement
이에 김연아 경기시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경기시간, 그녀의 마지막 모습 꼭 본방사수", "김연아 경기시간, 떨려서 볼 수 있을까", "김연아 경기시간, 새벽 경기라 출근이 힘들 듯", "김연아 경기시간, 경쟁자들 신경쓰지말고 김연아 만의 경기 펼치길", "김연아 경기시간 본방사수, 김연아 경기시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아사다마오는 다음날 영상 봐야지", "김연아 경기시간 TV앞 응원,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아사다 마오 보려면 밤을 새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