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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찍힌 영상을 보면 술집 내부의 조명들이 깜빡이다가 한쪽 문에 나타난 사람의 모습이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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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네티즌들은 "빛의 굴절때문에 생긴 착시아닌가", "술 한잔 마시려고 온 유령인가", "기분이 으스스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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