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술집에서 CCTV에 유령이 포착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1251년부터 문을 연 술집에서 유령의 형체가 CCTV에 잡혔다는 것.
지난 14일 발렌타인데이에 찍힌 영상을 보면 술집 내부의 조명들이 깜빡이다가 한쪽 문에 나타난 사람의 모습이 촬영됐다.
술집 매니저 토니 둘리는 "다음날 출근해보니 바닥에 병이 깨져 있어 CCTV에 녹화된 영상을 틀어봤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네티즌들은 "빛의 굴절때문에 생긴 착시아닌가", "술 한잔 마시려고 온 유령인가", "기분이 으스스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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