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참가팀과 새빛안과병원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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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지정 병원이기도 한 새빛안과병원(이사장 박규홍)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재미삼아, 조마조마, 알바트로스, 개그콘서트 등 한스타 소속 10개 팀과 함께 '새빛 희망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지역주민(다문화 포함)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시작되는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하는 각팀에서 신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환자를 선정한다. 사연 접수는 한스타 홈페이지(www.hanstar.net)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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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홍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 사랑 나눔 활동을 더 많이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의료봉사를 통해 좀 더 희망의 빛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양주시, 한국편집기자협회, 게임원이 후원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