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참가팀과 새빛안과병원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지원한다.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지정 병원이기도 한 새빛안과병원(이사장 박규홍)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재미삼아, 조마조마, 알바트로스, 개그콘서트 등 한스타 소속 10개 팀과 함께 '새빛 희망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지역주민(다문화 포함)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부터 시작되는 연예인 야구대회에 참가하는 각팀에서 신청자들의 사연을 받아 환자를 선정한다. 사연 접수는 한스타 홈페이지(www.hanstar.net)를 통해 할 수 있다.
박규홍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 사랑 나눔 활동을 더 많이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의료봉사를 통해 좀 더 희망의 빛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양주시, 한국편집기자협회, 게임원이 후원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