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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경쟁자들인 '러시아 신성'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25번으로 3시 47분께,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가장 마지막 30번으로 4시 20분 쯤 빙판 위에 올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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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 경기 시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경기 시간, 꼭 기다려서 본방사수", "김연아 경기 시간 내일 출근이 걱정", "김연아 경기 시간, 마지막 올림픽 출전 의미를 담아 꼭 응원할게요", "김연아 경기 시간, 마지막 무대인만큼 모든 걸 쏟아내고 내려오길", "김연아 경기 시간, 새벽이지만 괜찮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